인구감소와 함께 쓰레기량의 삭감과 구이시설의 노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시설의 재구성을 검토하는 장래의 쓰레기 배출량의 기준이 필요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간사이 2부 4현 198시정촌·3시점(총 594건)을 대상으로 PLS회귀의 잠재변수공간에서 플러링을 실시하여 생활계 5·사업계 4의 지역타입을 추출한 국면, 이를 예측식에 통합한 모델을 구축했다. 15였던 것에 대해, 전 지역 공통의 예측식에 지역 타입마다의 단차(절편)를 계속하는 방식에서는 0.281이 되어, 약 2배의 설명력이 얻어졌다. 추계에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용해, 실적치를 바탕으로 구조 변화분을 보정했다. 전방 검증에서는 평균 오차율 6.45%, 오차 ±15% 이내의 비율 91.9%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