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모델의 모의 체험 교육 게이오 대학 객원 교수 다카하시 무칙
모의 체험 교육(simulated experience education)은 진짜 체험으로 얻는 본질적인 내용을 모의 실기(simulated practice)를 이용하여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우는 교육이다. 모의실기는 진짜 실기의 본질을 추상화한 것으로, 표면적·표층적으로 비슷한 안이한 의사실기(suspected practice)와는 결정적으로 다르다. 양자의 차이를 명확하게 나타내는 것은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실현성의 확인(설계·계획한 것이 실현되는지 체크)의 결과로, 후자가 성공하는데는 곤란하다.
모의 체험 교육에는 교육 목적의 명시와 진짜 실기의 본질을 추출하여 말초적인 것을 버린 합리적인 교재와 커리큘럼이 요구된다. 즉, 모의 체험 교육은 본질을 알기 쉽고, 단시간에,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하고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어, 그 결과 본질을 체험적으로 이해시켜야 한다. 모의 체험 교육에 이용하는 교재에는 현물 모의 실기(현물의 제작 and/or 조작)와 가상 모의 실기(가상의 제작 and/or 조작)의 2 종류의 것이 있다. 본 연구는 양자를 다룬 다음에 양자의 본질적 특징을 밝히고 통계 모델을 체험적으로 배우기 위한 요건에 대해 이론과 실례를 이용하여 논의한다.
이상의 모의 체험 교육을 통계 모델에 대해서 실시하기 위한 오차의 관리와 체계적인 운영과 JMP에 의한 데이터 처리의 지원을 이용한 실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