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스트레스 체크의 해석과 제안 메지로 대학 객원 연구원
2015년 12월부터 종업원수 50명 이상의 사업장에 있어서의 스트레스 체크의 실시가 의무화되어, 50명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스트레스 체크 실시나 직장 마다 집단적 분석을 실시하는 것은 노력 의무가 되었다. 사업장이 실시하는 스트레스 체크는, 나라의 연구 그룹에 의해 개발된 직업성 스트레스 간이 조사표의 활용이 추천되고 있어, 이 조사 실시 후에는 무료의 분석 툴을 이용해, 노동자 개인의 스트레스 상태의 평가, 및 사업장 전체나 부, 과, 작업 그룹 등의 집단의 스트레스 상태를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무료 도구의 활용만으로는 조직 개선을 위한 포인트를 밝히는 것이 어렵다.
본 발표에서는 직업성 스트레스 간이조사표에 23항목을 추가하여 새롭게 개발된 신직업성 스트레스 간이조사표(80항목)를 이용하여 소규모 사업장에서 실시한 스트레스 체크 집단 분석 사례를 보고한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독자적으로 온라인으로 스트레스 체크 응답 양식을 작성해, 회수된 직원 35명의 응답 데이터 해석에는 JMP를 사용했다. JMP를 이용함으로써 탐색적·시각적으로 새로운 지견을 도출하는 것이 가능해져, 조사 대상 사업장에서의 직장 개선 대책 포인트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