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y 기간 동안 진행된 활동 중 하나는 인터랙티브 월(Interactive Wall)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분석 워크플로우의 각 영역에 스티커를 붙여 자신의 업무 시간을 보여주는 전시를 펼쳤습니다. 스티커 한 장은 주당 약 4시간의 업무량에 해당하며, 각 스티커의 색상은 각기 다른 산업을 나타냅니다. 그 결과, 커뮤니티 중심의 통계 시각화가 행사 기간 동안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이 공간은 자주 만나 대화를 나누는 자리이자, 아이디어 공유와 토론을 위한 데이터 시각화 워터쿨러 역할을 했습니다.

Discover Summit 이벤트가 끝났으니 이제 5가지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