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데이터 과학을 수리 통계학 등의 과학, 정보 통신 등의 기술, 각종 업무 및 프로젝트 관리의 3 분야에 관련된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현재의 사회에서도 다방면에서 데이 사이언스가 활용되고 있다. 한편, 그 대처를 담당하는 인재, 즉 데이터 과학자가 부족하고, 그 교육과 육성이 급무이다. 교육 방법 중 하나는 실물 교재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생성하고 경험과 자주성을 존중하고 배우는 것이 있다. 실물 교재의 예로는 동전 사격, 종이 헬리콥터, 종이 글라이더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몇 가지 보고가 있다. 그 보고 중, 지금까지의 업무나 프로젝트에 있어서의 문제의 해결이나 과제의 달성에서는, 계획, 실시, 검토, 처치의 이른바 PDCA 사이클이 채용되어, 데사이언스 교육에 있어서도 이 틀이 유지되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는 성형되고 관리된 데이터 뿐만 아니라 처리 전의 스몰 데이터나 테일 데이터를 관찰하고, 개성이나 경험에 근거해 새로운 가설을 설정해 혁신에 연결하는 능력의 개발도 중요하다는 것을 지적했다. 이 발표에서는 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데이터 과학 교육과 거기에서의 혁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