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2024년 4월에 의사가 근무하는 방식을 적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의사의 근무 방식 개혁을 위해 실시한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것이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병원은 일본 사회복지법인으로서는 최대의 공적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은사재단제생회(허가병상수 22; 191층)의 81병원으로 했다. 그 가운데 76병원·1468명의 상근의사로부터 무기명 자기기입식 질문지 조사로 응답을 수집했다(응답률 35%). 공개된 병상기능보고에 있어서의 병상기능 구분이나 앙케이트 응답 의사의 분포에 유의하여, Classification and regression tree(CART)에 의한 회귀목을 작성하였다. 분석 결과로서 소속 병원, 의사의 피로의 정도, 휴일의 피로 회복의 정도가 가장 직무 만족도에 영향을 주고 있어, 근무 시간이나 겸업 병원의 유무, 당직이나 온 콜의 횟수 등 자기 신고로 파악 가능 한 지표는 직접적으로는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의사의 건강상태가 유지되고 직무만족도를 향상시키면서 고품질의 의료를 영속적인 형태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무관리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