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초급
최근 기업 경영에서 매일 축적되는 데이터를 분석·가시화해 전략 책정이나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와 피플 애널리틱스(People Analytics)가 주목을 받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종업원이나 조직에 관한 조사 데이터를 JMP에 의해 해석해, 그 결과를 경영의 의사 결정을 위한 컨설팅 제안에 활용하는 사례에 대해 보고한다.
기업의 경영 컨설팅 활동에 있어서 조직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행해지는 정량·정성의 조직 조사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직원 한 명 한 사람의 성장에 의해 초래되는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조사 데이터로부터 조직의 상태를 가시화하여 장래의 예측이나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 사례에서는 A사에서 취득한 데이터에 대해 JMP의 다변량 해석 기능 및 해석 모형도나 구조 모형도라는 가시화 툴을 이용한 방법론을 적용한다. 그 결과, A사의 경영층을 향해, 알기 쉬운 제안을 실시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본 발표에서는, 기술 통계를 이용한 일반적인 분석으로부터 한 걸음 진행된 해석 수법에 대해서, 데이터 취득으로부터 제안까지의 일련의 흐름을 소개한다.
마케팅 계열사,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직원 지원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자, 벤처 기업 근무를 거쳐 조직 인사 컨설턴트로 독립. 기업의 조직·인재개발 업무에 종사하면서 사회인대학원생으로서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질문지조사·질문지실험에 근거한 해석과 설계를 테마로 한 연구에 임한다. 수료 후에도 계속해서 사회과학영역의 테마를 중심으로 기업실무와 연구를 양륜으로 실천하고, 현재는 사쿠라미바야시대학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학군 특임 강사, NPO법인 GEWEL 이사, FREELY 합동회사 대표로서 이론 개발과 개발한 이론 의 실무에의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 http://researchmap.jp/sho-kawasaki/
다카하시 무노리
50 년 가까이에 걸쳐 QM (질경영), SQM (통계적 질경영) 및 설계론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21세기에 들어서고는 설계 패러다임인 초디자인(Hyper Design)을 제안해, 그 수리인 HOPE이론을 개발해 그 지원 소프트 HOPE-Add-in을 SAS사와의 공동 개발 실시하고 있다. 사고 방식인 초설계, 통계수리인 HOPE 이론, 지원 툴인 HOPE-Add-in for JMP의 삼위일체로 새로운 설계법을 실현하고 있다. 그리고이 이론의 사회 과학적 연장선에서 다군 주성분 회귀 분석을 제안했다.
타치바나 마사에
사노사 사무소를 개업 이래 인사제도 구축에 주력. 지원 기업은 80사 이상. 각사에 최적인 제도 구축은 사원 인터뷰나 사원 앙케이트를 사용한 조직풍토 진단·임금 분석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경영 전반을 서포트하는 전문가 집단 재팬 컨설팅 팜을 설립해, 경험이나 감 뿐만이 아니라, 데이터에 근거해 인과 관계를 찾아내 정밀도가 높은 경영 과제를 추출해, 기업의 실적 업, 조직 개발을 제안할 수 있는 팀 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