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초급
일본에서는 고령화 사회 대책의 하나로서 지역 포괄 케어 시스템의 구축을 목표로 하여 재택 의료·개호가 추진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지방 후생국에 신고된 의과 및 약국의 시설 기준 정보, 의료 기관(의과)수 91,163건, 약국수 59,410건을 이용하여, 전국에 있어서의 병원·진료소와 약국의 재택 의료 실시 상황을 조사하고, 지역 편재와 요인에 대해서 해석을 실시했다.
도도부현별 의료기관에서, 재택요양지원진료소, 재택요양지원병원, 재택요양실적 가산, 재택요양후방지원병원의 기준을 전달하고 있는 비율은 10.5~31.7%, 약국에서 재택환자 조제 가산을 신고해 비율은 11~47.1%였다. 공간분석에서는 서고동저의 경향을 보였고 보험의료기관의 재택의료제공체제는 지역에서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시사되었다. 인구밀도나 고령자 인구, 입원 병상수 등의 지역 요인이나 약국 기능 등의 시설 요인을 이용하여 다변량 해석을 행했다.
약사, 건축 환경 위생 관리 기술자.
요코하마 시립 대학 대학원 의학 연구과 박사 전기 과정 수료.
기후 약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 (약학 박사).
대학 졸업 후 도쿄 의과 대학 병원 및 의학부 약리학 연구실에서 임상과 연구에 종사.
그 후, 미국에 유학해, 위스콘신 의과 대학에서 마약성 진통약 등의 의존성 약물의 연구에 종사. 귀국 후 기린맥주 주식회사 기반기술연구소 연구원, 요코하마시 응급의료센터 약제부 주임관리약제사 등을 거쳐 현직.
현재 일본 약학회 대의원, 일본 약제사회 학교 약제사부회 학술 WG위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