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중급
【발표자】
기린 홀딩스 주식회사 음료 미래 연구소 주임 연구원 오다이 히데요
【발표 개요】
관능 평가란 기기 대신에 사람이 각 사람의 5감에 의해 실시하는 평가 방법이며, 제품의 품질 관리나 상품 개발에 있어서 필수의 평가법이다. 또한 음료·식품뿐만 아니라 향장품, 피복, 전자제품, 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원재료를 대상으로 하여 실시되고 있다. 관능 평가는 사람이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요인에 의한 개인차나 재현성의 흔들림 그 결과의 해석과 고찰을 위해 옛부터 통계 해석이 중요시되어 JMP도 활용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관능 평가 기법의 추가 개발과 마케팅 조사와 함께 평가의 필요성 및 기계 학습과 소프트(JMP)의 진전에 의해 더욱 JMP 활용의 장이 퍼지고 있다.
이번은 (일사) 관능 평가 학회 기업부회에서 실시된 워크숍(WS)·초콜릿 패키지의 CATA/페널티 분석을 예로, 관능 평가에 있어서의 JMP의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발표자 프로필】
홋카이도 대학 약학부 대학원 석사 졸 기린 맥주 주식회사 입사
의약개발연구소, 기반기술연구소(식품·음료의 기능성분의 스크리닝·단리 정제)를 거쳐 양조기술연구소(현재의 음료미래연구소)에서 품질보증 분석, 향기성분 분석·관능 평가, 통계 분석에 종사.
의학박사 일본 관능 평가 학회 이사·관능 평가 학회 기업부 회장
【공동 발표자】
관능평가학회 기업부회 사무국